끄적끄적 사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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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문과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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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 ♧혜민 스님의 따뜻한 응원♧   사는 것이 왠지 허망하고 텅 빈 듯 느껴지고 우울하다면,아래 가운데 한 가지를..
    작성자 용문중고등학교총동문회 작성일 20.10.30 조회 7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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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자식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 좋은 글이 있기에 올려봅니다[자식에게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]◉ 건강 이야기 1,보약보다 효과가 있는 것은 운동이다.<..
    작성자 용문중고등학교총동문회 작성일 20.10.07 조회 8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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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^^ 옛날 어머님은 이렇게살았나보다^^ 어머님의, 餘恨歌 열여덟살 꽃다울제 숙명처럼 혼인하여 두세살씩 터울두고 일곱남매 기르느라 철지나고 해..
    작성자 신영희 작성일 20.09.23 조회 9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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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이 들어 좋은 것 나이 들어가면서초라해지느냐, 원숙해지느냐는몸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입니다   늙음은봄이 가면 여름이 오는 것처럼..
    작성자 용문중고등학교총동문회 작성일 20.09.18 조회 8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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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가까운 사람에게~~ 댓글4 "오늘의 명언" 시간을 내어 가까운 사람들에게 애정을 표현하고 인정해주어라. 그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이야기해주어라. ..
    작성자 신영희 작성일 20.09.11 조회 99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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